국내주식 · LS증권

LS증권 뉴스 감지 + 네이버 뉴스 대조 알림

특정 뉴스 신호가 뜨는 종목을 사람이 밤낮으로 지켜볼 수는 없다 — LS증권 xingAPI 실시간 뉴스에서 지정 키워드를 감지하고, 본문에서 종목명을 뽑아 네이버 뉴스로 교차 확인한 뒤 텔레그램으로 즉시 알려주는 감지·알림 전용 프로그램을 제작한 사례입니다.

플랫폼
LS증권 xingAPI
+ 네이버 뉴스
특징
뉴스 감지 특화 · 알림 전용
유형
국내주식 실시간 뉴스
제작 기간
약 1주
LS증권 뉴스 감지 텔레그램 알림 목업 — 감지 키워드·추출 종목명·현재가·뉴스 링크 버튼이 담긴 알림 메시지 카드
제작한 텔레그램 알림 봇 화면 — 감지 키워드·추출 종목명·뉴스 링크를 담은 실시간 알림 (예시 화면)

01배경 · 고객 요구사항

고객의 요청은 분명했습니다. "소폭 상승세", "상승폭 확대" 같은 특정 뉴스 문구(키워드)가 뜨는 종목을 실시간으로 놓치지 않고 알림받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장중에는 수많은 종목의 뉴스가 쏟아지는데, 그중 자신이 정한 신호가 담긴 기사만 골라 즉시 알고 싶다는 니즈였습니다.

중요한 전제는 이것이 자동매매가 아니라 "감지 + 알림"이 목적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주문을 자동으로 내는 게 아니라, 사람이 판단할 수 있도록 신호를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 핵심 — 최종 매매 결정은 어디까지나 고객 본인이 내립니다.

문제는 사람이 뉴스를 계속 들여다보는 건 불가능하다는 데 있었습니다. HTS 뉴스창을 하루 종일 지켜보며 키워드를 눈으로 찾고, 어느 종목 얘기인지 확인하고, 진짜 이슈인지 검증하는 일을 사람 손으로 반복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감지 → 종목 특정 → 검증 → 알림의 전 과정을 프로그램이 대신하도록 만드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목표였습니다.

02구현 방식

LS증권 xingAPI의 실시간 뉴스를 입구로 삼아, 감지에서 알림까지 한 줄기로 흐르는 파이프라인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흐름은 이렇습니다:

처리 파이프라인 — LS 실시간 뉴스에서 키워드를 감지하고 본문에서 종목명을 추출한 뒤 네이버 뉴스로 교차검증해 텔레그램으로 알림, 중복 억제 포함
처리 파이프라인 — 실시간 뉴스 감지부터 교차검증·텔레그램 알림까지

각 단계를 느슨하게 분리해 두어, 고객이 나중에 감지 키워드나 대상 종목을 바꿔도 뒤쪽 검증·알림 로직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또한 리포트 API 연동을 확장 옵션으로 마련해, 단순 뉴스뿐 아니라 증권사 리포트 신호까지 같은 방식으로 감지·알림에 태울 수 있도록 여지를 남겼습니다.

03해결한 기술 난제

본문에서 종목명 정확 추출 + 교차 검증

뉴스 본문에는 여러 회사·지수·용어가 섞여 있어, 단순 문자열 매칭만으로는 엉뚱한 종목을 잡는 오탐이 생깁니다. 그래서 본문에서 상장 종목명을 오탐 없이 추출하도록 대조 로직을 다듬고, 추출된 종목을 네이버 뉴스와 교차해 실제 이슈가 있는 건만 알림으로 내보냈습니다. 나아가 동일 종목이 짧은 시간에 반복 감지되면 중복 알림을 억제해, 텔레그램이 같은 신호로 도배되지 않도록 했습니다.

04핵심 기능

05제작 과정 (약 1주)

06납품 결과물

07기술 스택

LS증권 xingAPI (실시간 뉴스) 네이버 뉴스 API Python 종목명 추출 (텍스트 파싱) Telegram Bot API

08관련 사례 · 더 보기

※ 본 사례는 과거 고객 요구사항을 익명 처리하여 재구성한 것이며, 수익률·수익금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알고랩은 매매 자동화·알림 프로그램 제작 서비스이며, 종목 추천·투자 자문·수익 보장 서비스가 아닙니다. 뉴스 감지·알림은 정보 전달을 돕는 도구일 뿐, 매매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국내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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